DAMIRAT NEWS
NEWS 2014










Morph(모프)는 기존 EDM 씬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일렉트로닉 음악의 다양한 서브장르를 깊이있게 보여주자는 취지로 호주 음악가 Andrew Weir가 기획을 시작하여 홍대 라이브 베뉴인 프리버드의 지원과 투자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모프는 2014년 8월 15/16일 양일간 홍대클럽 프리버드2 에서 한국과 일본 22개팀 최정상 전자음악 뮤지션의 라이브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전세계 미니멀 일렉트로니카 음악의 최고 레이블인 12K를 대표하는 Moskitoo(모스키투)와 Fourcolor, Filfla 등의 이름으로 활동하는 Keiichi Sugimoto (스키모토 케이치), 또한 미니멀 글리치 음악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AOKI Takamasa (아오키타카마사), 유럽의 유명 페스티벌 라인업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있는  차세대 전자음악 뮤지션 Ametsub 아멧서브 등이 메인 라인업으로 참여합니다. 뿐만 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디지털 테크놀러지를 활용한 공연으로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Tacit Group(태싯그룹)과, 80, 90년대 이후로 다양한 음악가로 활동해왔고 현재는 영화음악 감독으로도 유명한 달파란 (Dalpalan),  그리고 윤상 과 브라운아이드걸스, 아이유 등 과의 작.편곡가로도 잘 알려져있고 최근 본인의 전자음악을 발매한 Haihm (하임) 등이 라인업으로 참여 할 예정입니다.그외에도 일본 후지락 페스티벌에서 Flying Lotus 플라잉로터스, Skrillex 스크릴렉스 등과 공연하였고 힙합 과 일렉트로닉을 결합한 전자음악을 보여주는 Fragment (프래그먼트), Tristero (트리스테로) 와 한국 전자음악 라이브 공연인 WATMM (와트엠)을 이끌며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Damirat (다미라트) 와 기술부 (Gisulbu), 오대리 (ODAERI), 유카리(Yukari)등도 한국 라인업으로 참여 할 예정입니다. 


2014년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리게 되는 국제전자음악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모프라이브를 통해 한국 전자음악씬의 다양성의 성장과 변화를 기대합니다. 올 여름 8월15, 16일 양일간 열리는 모프라이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Morph began as an idea in the head of Australian musician Andrew Weir. The concept was to bring together musicians from Korea and Japan with backgrounds in various sub genres of electronic music. Now it has become a reality thanks to the support and investment of famous Hong Dae live venue, Freebird. Morph will be held at Freebird2 for 2 nights on the 15th and 16th of August 2014 featuring live and DJ performances of 22 musicians from South Korea, Japan and Australia.


The festival will feature some of the world’s best electronic artists. Including 2 of minimal electronica label 12K's best artists Moskitoo and Keiichi Sugimoto (Vegpher), who is also known under his other aliases Fourcolor and Filfla. Well known as one of the world’s leading rhythmic glitch musician, AOKI Takamasa, will also take the stage. Ametsub, who has recently played at many of Europe's biggest festivals, will represent the rising next generation of Japanese electronic artists with his incomparable live show. Joining the line up are many great Korean musicians such as Tacit Group, who are known internationally for their highly developed technology based audio visual performances , well known film scoring composer and veteran of 80’s and 90’s bands such as Sinawe and Pi-Pi Band, Dalpalan and Haihm who along with releasing her second solo electronic album this year is also a well known K-pop song composer and arranger for Yoon Sang, BoA and IU. Add to this the likes of hip-hop and down tempo based Japanese electronic artists Tristero and Production duo Fragment who have played with artists such as Flying Lotus and Skrillex at Fuji Rock Festival. Damirat, the founders of Seoul's best live electronic gig series WATMM, and other great electronic live musicians such as Gisulbu, Odaeri and Yukari will also be performing.


We really hope that this event will help to bring about changes and the growth of diversity in Korea's electronic music sceneWe are very much looking forward to sharing our excitement and passion with you as we lead up to Morph on the 15th and 16th of August. 




MorphはEDM中心のシーンで接しがたい様々な電子音楽の深さを紹介したいと思ったオーストラリアのアーティストAndrew Weirがはじめた企画であり、ソウル・ホンデのライブベニュー’FREEBIRD';をメインスポンサーとし開催される電子音楽フェスティバルです。2014年8月15/16日両日間ホンデFREEBIRDで、現在最前線で活躍中の韓国・日本アーティスト22組がライブを披露します。

12K代表アーティストMoskitoo/Fourcolor, Filflaとして活動中のKeiichi Sugimoto/ミニマルグリッチで世界に名を知らすAOKI Takamasa/ヨーロッパの有名フェスティバルで引き継ぎラブコールをうけるAmetsub/デジタルテクノロジーを活用し革新的なライブを国内外で披露しているTacit Group/80年代以後様々なジャンルの音楽活動を果たし映画音楽監督としても認められているDalpalan/YOON SANG, BROWN EYED GIRLS, IUと協業するK-POP作曲者であるHaihmが参戦。その他にもFragment/Tristero、韓国電子音楽ライブ公演WATMM を企画するDamirat/Gisulbu/ODAERI / Yukari も参加します。


2014年、ソウルで開かれることとなったグローバル電子音楽フェスティバルMorphが韓国電子音楽シーンにもたらしてくれるであろうバラエティーな変化と成長を期待しております。 8月15, 16日二日間開催されるMorphに何とぞ暖かい応援をお願いいたします。


Poster Designed by 박 정원 (Dodari Project) 


FESTIVAL MORPH OFFICIAL PROMO VIDEO
Play this video in HD quality! 






Yukari, Kwon Byungjun, Gisulbu, Odaeri, Soolee, Monoels, Damirat, Haihm, Tacit Group, Sticker, Dalpalan, Moskitoo, Tristero, Fragment, Ametsub, Tyme, Peachonfuse, Vegpher, AOKI Takamasa, Primula x Masaki Watanabe, DJ Emerald, NoDrums

유카리, 권병준, 기술부, 오대리, 수리, 모노엘스, 다미라트, 하임, 태싯그룹, 스티커, 달파란, 모스키투, 티리스테로, 프래그먼트, 아멧츠브, 타임, 피치온퓨즈, 베그퍼, 아오키 타카마사, 프리뮬라 x 마사키 와타나베, 디제이 에메랄드, 노드럼스

Visual by Monoels
Sound by Monoels x Damirat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DAMIRAT NEWS
NEWS 2014




 DAMIRAT LIVE @ GALLERY GONG 2014.05.24.6PM  

CROSSING BORDERS

일시 : 2014.5.24 ~2014.6.1
장소 : 인디아트홀 공
기획 : Emergent Art Space

OPENING PERFORMANCE : DAMIRAT

참여작가

문경의 (한국)
박민우 (한국)
서찬석 (한국)
이규영 (한국)
이준아 (한국)
V S (한국)

Ramon Blanco Barrera (스페인)
Lindsey Allgood (미국)
Heidi Cramer (미국)
Amanda Karlsson (스웨덴)
Ann Le (미국)
Li Xiaoqiao (중국)
Rachel Marks (프랑스)
Alejandro Morales (멕시코)‪


인디아트홀공‬ ‪
‎iahGONG‬ ‪
‎Emergent Art Space‬ ‪
‎Crossing Border‬ ‪
‎exhibition‬‪#‎gallery‬ ‪‎art‬










5월 13일 ~ 6월22일 소음인가요 서울시립 미술관 3층 프로젝트 갤러리 전시
 
전시제목  소음인가요

전시일시  5월13일 ~ 6월22일

전시장소  서울시립미술관 3층 프로젝트 갤러리

참여작가  권병준, 류한길, 홍철기, 트랜지스터헤드, 오대리, 스클라벤탄츠, 모임별, 미묘, 최태현, 그레이, 다미라트 등 18팀

전시방법 

1. 작가1인당 1대의 모니터와 스피커에서 제공한 공연영상이 재생됨. 총 18세트의 모니터/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가 뒤섞여 
    '노이즈의 가든'을 형성 

2. 전시장에 입장하는 관람객은 헤드폰을 나눠받는다.
         
3. 관람객은 '노이즈의 가든'의 거닐다 원하는 뮤지션의 모니터/스피커 모듈에 헤드폰을 연결하여 음악을 듣는다. 이로서 관람객이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뮤지션을 선정하고 음악감상을 하게된다
         
4. 모니터 옆에는 아티스트 소개가 적혀있는 피켓이 있다. 피켓에는 사진, 작가 소개, 홈페이지 및 사운드클라우드 주소가 적혀있어, 
    원하는 뮤지션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5. 관람이 끝나고 전시장 입구에 비치되어있는 CD를 들어볼수있다. 원라는 CD는 미술관 아트숍에서 구입가능하다.

6. 뮤지션이 허가한 음원이나 동영상, 작가소개 PDF자료는 CD로 구워갈수 있게함으로써 관람객이 DIY리플릿을 만들어 소장하도록 유도한다.



ABOUT 소음인가요






- 2014년  5월 1일 목요일 저녁 8시 STOP LOOK LISTEN  LINE 1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STOP LOOK LISTEN LINE1

음악가
N2
DAMIRAT
GOAT AND MONKEY
S5IN


진행
오대리


일시
2014년 5월 1일 20시


장소
1pxOffline